통합진보당 심상정, 노회찬, 강동원 3인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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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3일】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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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노회찬, 강동원 3인이 통합진보당을 탈당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민과 당원들을 믿고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창당의 길로 나아가겠다”며, 탈당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3인은 “당내 낡은 질서와 패권에 적당히 야합해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다”며 “우리를 믿고 여기까지 함께해온 수많은 당원과 우리를 지지하고 응원해주는 수많은 국민이 새로운 도전을 명령하는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유시민 전 대표도 탈당계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홍희덕 전 의원과 박승흡 전 최고위원 등 신당권파로 불리던 전직 의원과 최고위원들도 탈당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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