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심상정, 노회찬, 강동원 3인 탈당
외관
【2012년 9월 13일】
정치
관련 뉴스
- 2025년 2월 17일 (월): 박근혜 정부, KAI 감사 외압 의혹
- 2025년 2월 17일 (월): 고개 숙인 이재용 "제 아이들에게 경영권 주지 않겠다"
- 2025년 2월 17일 (월): 조 바이든, 미국 대선에서 승리...미국 46대 대통령
- 2025년 2월 17일 (월): 새벽녘에 서울시민에게 떨어진 재난문자, 경기도민에게는 안 온 재난문자, 지역차별 및 공포감 조성 논란
- 2025년 2월 17일 (월): 미 전문가, "북한, 북방한계선(NLL)서 새로운 도발 감행할 것"
심상정, 노회찬, 강동원 3인이 통합진보당을 탈당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민과 당원들을 믿고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창당의 길로 나아가겠다”며, 탈당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3인은 “당내 낡은 질서와 패권에 적당히 야합해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다”며 “우리를 믿고 여기까지 함께해온 수많은 당원과 우리를 지지하고 응원해주는 수많은 국민이 새로운 도전을 명령하는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유시민 전 대표도 탈당계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홍희덕 전 의원과 박승흡 전 최고위원 등 신당권파로 불리던 전직 의원과 최고위원들도 탈당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기사
- "통합진보당 강기갑 대표 사퇴와 탈당 선언.. “고향의 품으로 돌아가겠다”". 《위키뉴스》, 2012년 9월 10일
출처
- “심상정 노회찬 강동원 진보당 탈당”, 《연합뉴스》, 2012년 9월 13일 작성. 2012년 9월 13일 확인
| 이 기사는 과거의 기사로 보존되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이 기사를 편집하지 마세요.
위키뉴스의 모든 기사는 해당 기사가 작성되고 발행된 특정 시점만을 반영하며, 발행 이후에 발생하거나 알려진 사건 또는 소식을 아우르지 않습니다.
위키뉴스에서는 기사 보존 정책에 따라, 보존된 기사의 내용을 바꾸거나 갱신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소한 문법적 오류나 기사 구성의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