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베 총리의 대한민국 특사 늦춰질 듯

위키뉴스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2012년 12월 23일】

정치
관련 뉴스
Flag of the United Nations.svg
정치에 대해 더 알아보기:


일본 총리가 될 아베 신조 자민당 총재가 다음 주 중으로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를 위해 특사를 파견할 계획이었으나, 늦춰질 전망이다. 일본의 한 언론은 21일 아베 신조 자민단 총재가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를 위해 특사를 파견하고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러한 일본 측의 제안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 측은 “이번 주말 일정 조정이 힘들고, 아베 총재의 취임 후 다시 일정을 잡고 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아베 총재가 영토문제 등에 대해서 대한민국 정부 측에 강한 자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인지에 대한 질문에 “정치적 배경은 없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기사 공유하기
Replacement filing cabinet.svg 이 기사는 과거의 기사로 보존되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이 기사를 편집하지 마세요.
위키뉴스의 모든 기사는 해당 기사가 작성되고 발행된 특정 시점만을 반영하며, 발행 이후에 발생하거나 알려진 사건 또는 소식을 아우르지 않습니다.

위키뉴스에서는 기사 보존 정책에 따라, 보존된 기사의 내용을 바꾸거나 갱신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소한 문법적 오류나 기사 구성의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