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뉴스: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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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글의 준보호[편집]

기사 작성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준보호로 기사를 보호하는게 어떨까요? 뉴스의 특성상 수정할 이유는 거의 없고(분류 정비 등의 목적 외엔) 숫자 하나만 바꾸어도 확인이 어려우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8년 9월 27일 (목) 11:48 (KST)

봇으로 {{보존}}을 삽입해 주실 수 있으면 일정 주기로 분류:보존됨 중에서 준보호되지 않은 게시글을 보호 처리하겠습니다. 기왕이면 이걸 정책에 집어넣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Revi 2018년 9월 27일 (목) 13:14 (KST)
보존 기준으로써는 발행된 지 1개월 이상 된 기사면 보존해도 문제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Revi 2018년 9월 27일 (목) 13:21 (KST)
위키뉴스:관리자 선거/Revibot을 시작했습니다. — Revi 2018년 9월 27일 (목) 20:00 (KST)

보존 정책 개정[편집]

뉴:보존에 "오래된 기사는 보호되거나 보호에 준하는 편집 제한이 적용될 수 있다"는 취지의 내용을 삽입하고자 합니다. 보호에 준하는 처리에 관해서는 편집 필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 Revi 2018년 10월 7일 (일) 20:39 (KST)

Copyright violation?[편집]

Hello. I don't communicate in Korean well, so I'm writing in English instead. Nevertheless, when I was reading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규제" and this article, I become convinced that the content was fully translated, if not fully copied, from the original English article. Notice anything? If you believe that I'm wrong, please feel free to say so. However, even when I don't understand Korean well, I can't help notice how similar both are. --George Ho (토론) 2018년 10월 9일 (화) 10:03 (KST)

Indeed. Removed. These days I just don't have time to spend on wikinews. — Revi 2018년 10월 9일 (화) 21:50 (KST)

Belated thanks. I think I found more copyright infringements:

They were made by user "Dreamtexter". There are more to list and to inspect; is listing others necessary? --George Ho (토론) 2018년 10월 14일 (일) 17:28 (KST)

Asking him for his opinion first.
@Dreamtexter: 안녕하세요, 귀하가 게시하신 기사들 중 타 뉴스 사이트의 기사를 직역함으로써 저작권을 침해하였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는데, 이에 대해 하실 말씀이 있으신지요? — Revi 2018년 10월 14일 (일) 18:11 (KST)

Revi, must we wait for the user's response? It's been almost a week, yet the articles that copy third-party sources still exist. What to do about them? --George Ho (토론) 2018년 10월 20일 (토) 16:48 (KST)

Pinging -revi. --George Ho (토론) 2018년 10월 22일 (월) 15:54 (KST)
Deleted. — Revi 2018년 10월 22일 (월) 17:06 (KST)

Thanks again, -revi. What about more of them below:

Unsure whether the ones below are copyright violations; if not, then my concerns about below ones can be disregarded:

I've not yet listed other articles, which I'm afraid should be also thoroughly checked for copyright infringements. If you would like me to list more of them, then I would. --George Ho (토론) 2018년 10월 22일 (월) 18:05 (KST)

-revi, would re-discussing this issue and asking for more volunteers at Korean Wikipedia be okay? Also, what can you do about the above content. --George Ho (토론) 2018년 10월 25일 (목) 17:24 (KST)

Korean Wikipedia occasionally says "we should improve sisterproject" and do nothing in practice. I don't expect anything from them. (Probably similar to relation between English Wikipedia and English WIkinews.) I'll look up and delete over the weekend, just note that I usually don't have enough time for wikinews during weekdays. — Revi 2018년 10월 26일 (금) 17:47 (KST)
Even so, discussing the issue at ko-wikipedia would neither hurt nor be a waste of time. Would it? --George Ho (토론) 2018년 10월 27일 (토) 19:09 (KST)
If you think it will help — I can't prevent you doing it so go ahead :) Sorry this getting delayed, I'm bit busy in real life, and mobile is not a good platform to do something admin-ish. — Revi 2018년 10월 29일 (월) 22:48 (KST)

As of date, no one responded at ko-Wikipedia, even when the thread was translated. I think about raising matters with the LangCom. Any other suggestions? --George Ho (토론) 2018년 11월 12일 (월) 21:06 (KST)

LangCom virtually do not care after the project is open, and they never closes the project once it is open. This is a complete bulls**t, yes, but this is the reality. (Meanwhile page deleted.) — Revi 2018년 11월 13일 (화) 14:59 (KST)
See for yourself: m:Closing projects policy states "(Note that small/inactive wikis do not generally cause harm if they stay open: automatic spam is always blocked, contrary to the past.)", which is not true -- as a steward myself, I can tell spambots are not "always" automatically blocked. — Revi 2018년 11월 13일 (화) 15:15 (KST)

I'm not requesting closure; I would have merely re-addressed this at meta:Talk:Language committee without requesting closure. By the way, have you double-checked the sources and the article content that I was unsure about? Meanwhile, there are even more below:

Unsure about the ones below:

The ones below look mighty suspicious to me; they appear to have huge quoted content:

Others are lacking sources:

--George Ho (토론) 2018년 11월 14일 (수) 05:17 (KST)

Found out that there is meta:Steward requests/Miscellaneous. --George Ho (토론) 2018년 11월 15일 (목) 10:42 (KST)

Discussion at Korean Wikipedia about Korean Wikinews[편집]

Hello. I started the discussion about this project at Korean Wikipedia. --George Ho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03:44 (KST)

Editing News #2—2018[편집]

2018년 11월 2일 (금) 23:17 (KST)

'통신사'와의 일정 협력도 필요[편집]

위키뉴스를 살리는 방법에 대해 이런 방법을 끌고 와서 언짢으신 분들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만, 현재의 대부분 언론사들은 자립 능력과는 상관없이, 대부분의 기사를 뉴스 통신사에서 받아 이 기사를 수정하는 경우가 상당수 있습니다. 당장 위키뉴스와 비슷한 대안언론사들 중 연합뉴스와 뉴시스, 뉴스1 등의 대규모 통신사, 하다못해 중소규모 통신사 등과 한 군데도 기사 공급 제휴를 하지 않은 곳이 드물 정도입니다.

가장 먼저 위키뉴스를 사람들이 읽게 하려면, 그리고 위키뉴스에 대한 기여가 이어지게 하려면 충분한 기사와 기사를 쓸 수 있는 자료가 선행되어야겠죠. 현행 체제에서는 하다못해 보도자료를 받아쓰는 것마저 CC-BY-SA와 어긋나다는 이유로 금지되는 실정이니 말입니다. 일차적으로는 각 지자체 보도자료에 공공누리나 CC-BY-SA 등 자유 콘텐츠로 사용될 수 있는 여지를 연다거나, 더 나아가 뉴스 통신사와의 공공자료 이용의 협력이 필요하지 싶습니다. 가장 고육지책이라면 필진을 들여서, 일정 수준 이상의 기사를 송고할 수 있게끔 하는 노력도 필요하고요. 기사 역시 '문서'라는 막힌 표기보다는 나은 표현으로 바꿀 것도 제안합니다. 두서 없지만, 기존 언론사나 언론사에 기사를 제공하는 곳에서의 협력이 아예 없다면 위키뉴스의 자생은 국내의 언론 상황상 상당히 어려운 가시밭길 위에 서 있다는 것 정도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8년 11월 12일 (월) 01:14 (KST)

비자유 저작물을 (수정 등 포함 -- 수정은 2차 저작물이 아닌가요?) 쓸 거면 위키뉴스가 존재할 필요 자체가 없는데요. 언짢은 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위키뉴스의 존재의미 자체를 날리시고 계십니다. 위의 저작권 문제가 왜 발생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보세요. — Revi 2018년 11월 13일 (화) 14:54 (KST)

그러니까 위키뉴스의 존재의미인 '자유로운 저작물'이라는 큰 틀은 지키되 기존의 언론을 수혈할 방법을 찾자는 의미입니다. 현재 협회가 진행하고 있는 공공기관과의 컨택에서, 보도자료를 CC-BY-SA 규격에 맞게 해달라는 요청(사실 보도자료가 대부분 그렇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영리적이며, 어느 정도는 기자들이 수정하며, 보도자료의 주체를 기사 내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을 수용할 수 있게끔 한다면 이들 보도자료를 충분히 수혈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언론 보도가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현 상황과도 맞고요.

다만 통신사의 경우 새벽이라서 정말 두서없이 썼습니다만, 실제 뉴스통신사가 이 의견을 받아들일지는 사실 제 생각에서도 의문점이 들기는 하네요. 다만 제휴 언론사가 없거나 적어 홍보가 필요한 통신사에서는, CC-BY-SA로 발행된 지 일정 기간이 지난 기사를 풀게끔 해서 위키뉴스를 통해 공급하는 방안도 매력적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 역시 어느 순간 '철회를 하겠다'고 나서면 답이 없어지는 상황이 오기는 하겠지만요. 여하튼 통신사나 필진 수혈 등의 이야기는 뒤로 하고라도, 현재의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의 여러 추진 정책 상, 공공기관과의 컨택에서 충분히 '보도자료에 CC-BY-SA를 넣어달라' 정도의 부탁을 끼워넣는 것은 가능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협회의 상근인원분들에게 짐을 지우려 하는 것은 죄송스럽기는 합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8년 11월 13일 (화) 15:4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