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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 슬로건 모집[편집]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에서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을 위한 “코로나19”와 “위키”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포함한 슬로건 또는 부제를 모집합니다. 선정된 분에게는 1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10월 5일까지 아래의 공간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0년 9월 28일 (월) 16:05 (KST)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 패널/발제자 모집[편집]

패널 참여 신청[편집]

토론에 패널로 참가할 분은 아래의 설문조사 링크에서 커뮤니티의 어떤 부분을 자신이 대표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10월 10일(토요일)까지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새 사용자, 분쟁 해결 활동, 커뮤니티 에디터톤 주최, 코로나19 관련 기여나 의견 등) 패널은 오프라인으로 생중계에 출연하여야 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다른 주의 사항은 w:ko:백:컨2020을 참고해 주십시오.

패널로 선정되시는 경우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하여 소요된 교통비에서 5만원까지 환급해 드립니다. (버스 또는 기차 승차료에 한함. 영수증 제출 필요.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로 별도 공지.)

언커퍼런스[편집]

10월 10일(토요일)까지 youngjin@wikimedia.kr(또는 위키폼: w:ko:특수:이메일보내기/Youngjin~Conf20)로 아래의 내용을 갖추어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별도의 양식 제한은 없으며, 3부에 대한 소개는 w:ko:백: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3부 언컨퍼런스)를 참고해 주십시오.

  • 발표 주제, 발표자, 본인의 이메일 주소(위키폼으로 발송시), 발표를 진행하려는 이유와 주제에 대한 상세 설명, 본인이 생각하는 해결방안 (있을 경우)
  • 5분에서 10분 가량의 발표와 본인이 생각하는 해결 방안이 있으면 그것에 대해서 준비해주셔야 합니다. 다만, 사용자간의 토론으로 이어질 주제여야 합니다.
  • 발표자의 경우 온라인으로 참석 후, 본인의 화면을 공유해서(Screen sharing) 발표를 원격으로 진행합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0년 9월 28일 (월) 16:05 (KST)

Wiki of functions naming contest[편집]

2020년 9월 30일 (수) 06:26 (KST)

위키 이름 공모전이 개최됩니다[편집]

2020년 9월 30일 (수) 07:49 (KST)

팩트체커톤 제출 기사 업로드 예정 안내[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뉴스 사용자 여러분. 방송기자연합회가 2020년 9월에 주최한 팩트체커톤에 제출된 기사들이 10월 중순까지 업로드될 예정임을 알립니다. Q&A에 위키뉴스에 업로드할 예정임을 명시해 두었음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감사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10월 2일 (금) 00:03 (KST)

제가 웬만해선 위키뉴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관심 안 가지려고 했는데, 위키뉴스의 일반적인 기사 스타일을 존중하고 편집 지침을 준수해야 하지 않을까요? — Revi 2020년 10월 3일 (토) 00:08 (KST)
아직 초보자라서 위키문법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이니 선의로 봐 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사 수정을 도울 예정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10월 10일 (토) 00:53 (KST)

More articles to check[편집]

I've been reluctant to use this less-than-active venue, but I've been advised to do so. If I don't receive replies here, then I may ask elsewhere. Now what to do with the below articles:

--George Ho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01:31 (KST)

'취재대행소 왱'은 국민일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충분히 레퍼런스로 다룰 수 있는 매체이고요. 두 번째는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방송기자연합회와 함께 진행한 행사에서 나온 결과물을 위키뉴스에 함께 공유한 것입니다. 레이아웃 등에 대한 수정은 필요하지만,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그리고 '로마에서는 로마 법을 따르랬다'고, 영어로 쓰지 말고 에지간하면 '그 무한한 관심'을 한국어로 표현해주시죠. 여긴 '한국어 위키뉴스'입니다. --trainholic (talk, con.) 2020년 10월 6일 (화) 05:40 (KST)
그리고 다른 곳에 물어본다느니 어쩌느니 하는 말 좀 하지 마시죠. 여기가 뭐 불러도 대답없는 메아리 같은 곳도 아니고, 엄연히 상주하는 숙련된 편집자가 있는 곳입니다. --trainholic (talk, con.) 2020년 10월 6일 (화) 05:45 (KST)
Do you believe that your recent remark (used Google Translate, mind you) not only encourages discouragement but also a control over the project? The way you replied would make others feel less welcomed, don't you think?
Back on topic, YouTube is filled with self-published videos, most of whose legitimacies and authenticities are various at best. The article is retrieving a lot of info from the page of the video, isn't it?
By the way, another one of the articles I discussed at SRM was deleted. I'm now expecting either a global admin or steward to handle two other articles: "조선일보 칼럼 '친일파 장사' 아직도 재미 좀 보십니까' 팩트체크, 근거가 있는 주장인가?" and "차별금지법의 '성적지향'을 둘러싼 오해 팩트체크". --George Ho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08:50 (KST)
답변 안녕하세요. 위 유튜버 관련 기사를 작성한 사람입니다. 이 기사를 쓴 목적은 현재 한국에서 갑작스럽게 인기를 얻고 있는 사람들이지만, 어눌한 발음으로 한국어를 말하며 밀림에서 춤추고 노는 모습이 인기를 끄는 모습은 한국의 인종차별적인 시각에서 오는 것이 아니냐는 내용을 전해주려는 목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한 유튜버의 의견을 갖고 와 기사를 만든 것이 아니고요.
위 Trainholic 님 말씀처럼 '취재대행소 왱'은 실제로 국민일보 뉴미디어 팀에서 운영중인 팀입니다. 최근 유튜브의 입지 상승으로 인해 CNN, NHK, Russia 24 등 다른 나라의 여러 뉴스들도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뉴스를 정하기도 합니다. "뉴"미디어가 맞아요. 그저 정치와 같은 묵직한 뉴스기사가 아닌, '이 제품이 건강에 문제가 있나?' '이 연예인의 근황을 알려주세요'와 같이 사소한 것 중심의 주제로 취재를 할 뿐입니다.
또한, 저는 위키뉴스를 살려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메타위키에서는 참여율이 저조하니 삭제하라고 하는데, 참여를 하여 기사 작성을 통해 발전시키려고 하니 여기서 기사를 써도 적합하지 않다고 한다면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적어도 "한국어 위키뉴스"(Korean Wikinews) 라면 한국어가 주가 되어야죠. 적어도 번역기라도 돌려서 영어 원문과 함께 적으셨으면 합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14:49 (KST)
I appreciate your efforts, but... OhmyNews (ko) and The Epoch Times (ko)? The English Wikipedia has considered those sources unreliable (2019, 2008). Why do you trust OhmyNews and Epoch Times? Is reliability more important, or is it convenience? --George Ho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16:43 (KST)
By the way, I'd rather write English. I'm not gonna copy-and-paste any content from any translator tool. --George Ho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16:44 (KST)
번역기를 돌려놓고 어투를 지적하신다는 게 정말 부적절하다는 건 아시죠...? 그렇게 한국어 위키뉴스에 대한 이해도가 한국어 화자들보다 높고, 개중에서도 뉴스 기사의 신뢰성을 지적할 수 있다고 자부할 수 있다면, 최소한 한국어를 읽고 쓰실 줄 아는 화자여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오마이뉴스는 2019년 방송통신심위위원회 기준 시정권고가 한국 내 발행부수 1위인 디지털 조선일보, 민영 통신사인 뉴스1보다 적어, 논란의 여지가 있는 일부 오피니언, 칼럼 형태의 기사만을 제외한다면 충분히 기사의 레퍼런스로 쓸 수 있습니다. 상기 내용의 출처는 여기에 있습니다. 혹시 미디어오늘도 신뢰할 수 없는 언론이라고 하시는 것 아니죠? --trainholic (talk, con.) 2020년 10월 6일 (화) 17:55 (KST)
더욱이, 영어 위키백과가 모든 위키위키의 중심은 아니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오마이뉴스를 '다소 논란이 있지만 사용할 수 있는 출처'로 규정해두고 있습니다. 출처는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목록에 있습니다. 이거 굉장히 불쾌합니다. 위키뉴스가 미국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라고 해서, 영어 권력에 맞춰서 한국어 사이트를 운영해야 하나요? 대체 왜요? 그것이 맞다면 정말로 심각한 문화 사대주의 아닙니까? --trainholic (talk, con.) 2020년 10월 6일 (화) 17:57 (KST)
In that case, after reading (and translating) the essay, shall we ask the ko.wiki community about these news articles then? I think their opinions are worth listening (if not reading). --George Ho (토론) 2020년 10월 7일 (수) 03:31 (KST)
도대체 뭐라고 이해를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영어 위키백과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 목록'을 한국어로 운영되는 곳, 하물며 이쪽도 같은 언어의 위키백과에 해당 규정이 있는 곳에 끌고 온 것 자체가 굉장히 부적절하다는 말입니다. 당장 SRM에서도 지적을 받지 않았나요? --trainholic (talk, con.) 2020년 10월 7일 (수) 05:20 (KST)
Please point out which Wikinews policy (정책) or guideline (지침) discourages using list of perennial sources from en.wiki. Same about Wikipedia policy or guideline. Thank you. --George Ho (토론) 2020년 10월 7일 (수) 07:43 (KST)
그럼 로마에서 그리스 법이 통한답니까...? --trainholic (talk, con.) 2020년 10월 7일 (수) 21:39 (KST)
I really hope you weren't mocking me, were you? Anyways, I notified ko.wiki community about this thread. --George Ho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7:49 (KST)
심지어 오마이뉴스를 신뢰할 수 없다면서 가져온 출처는 오마이뉴스가 과거 운영했던 '오마이뉴스 인터내셔널'이네요. 사실상 운영되지도 않는 오마이뉴스의 자매지를 가져와서 본지의 신뢰성을 운운하시면 안 되죠. 오마이뉴스 인터내셔널은 사이트 접속이 불가능하고, 한국 오마이뉴스는 정상 운영 중입니다. 이건 심각한 아전인수 아닙니까...;; --trainholic (talk, con.) 2020년 10월 6일 (화) 18:03 (KST)
다른 언어판이라든지 활동적이지 못한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시는 건 감사합니다. 하지만, 진짜 최소한의 배려도 안해주신다면 자문화중심주의적으로, 그리고 이기적으로밖에 보이지 않아요. 전 안되는 영어로 정말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보겠습니다. George Ho님도 아시겠지만, 사실 정보라는 것은 때에 따라 신뢰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George Ho님이 제시한 '오마이뉴스'는 시민들이 작성하는 뉴스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위키뉴스와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잘못된 정보가 올 수는 있습니다. 심지어 오마이뉴스에서 나온 기사가 웬만한 거대 언론사보다 정확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위키와 같은 집단지성의 최대 장점은 잘못된 정보가 들어오면 수정하고, 그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모두가 고쳐나가는 것 아닌가요?
이제 보니 한국어 위키뉴스 폐지 토론을 시작하신 분이시군요.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19:48 (KST)
Thanks for your interest and contribution for other language, and minor/inactive projects. However, if you don't consideration in this wiki as little as possible, you are just looks selfish people. I'm not good at English, but I'll do my best. As you knows, information can sometimes be unreliable. 'Oh My News' is a news written by citizens. (like WikiNews) This process may lead to incorrect information. Furthermore, some articles from OhmyNews are more accurate than major news publishing company. And isn't the greatest advantage of collective intelligence like Wiki to correct, discuss the subject, and fix everyone when the wrong information comes in?
so now I see you're the host who started the "Closure of Korean Wikinews 2"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19:48 (KST)

The article "이제 막 빛을 발한 니켈 광산, 중국에 넘어가나" was re-created after it was deleted by a steward for insufficient copyright notice, and the talk page claims copyright ownership whose compatibility with CC-BY is questionable. I'm worried that my concerns about the articles would be disregarded as "unwilling to assimilate to Korean" or "not Korean". I would be also more worried about communities and projects, like this one, especially if the community would be too lax on copyright and sourcing. --George Ho (토론) 2020년 10월 13일 (화) 07:16 (KST)

최소한 영어 위키백과의 정책을 '한국어', 그것도 '위키뉴스'에 그대로 갖다쓰자는 말을 하신 분께서, 심지어 그것을 한국어 위키백과에 '일러바치듯' 통고했다가 위키백과 커뮤니티 내에서 지적을 받으신 분께서 이런 논란을 계속 부추기시는 것은 굉장히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해당 팀은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의 사업에 따라 처음으로 위키뉴스에 기고를 하는 것으로, 저작권 등의 부분에 대해 미흡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지적받은 부분을 수정해 기사를 다시 올렸는데, 여기에 대해서 지적하는 것 역시 굉장히 무례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trainholic (talk, con.) 2020년 10월 14일 (수) 03:40 (KST)
Pardon me, but why do my approaches not fare well with the community? Is saving the project more important than preserving integrity of Wikimedia communities? BTW, do Fact Checkerton (or whatever the organization is) and Wikimedia Korea evaluate or compare the article and the sources? Do they evaluate just the facts and confirmation and nothing else? Another thing, I really assumed that the community was less than active lately when I started this thread. --George Ho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08:09 (KST)
Almost forgot. Is saying positive things about recent articles admitting defeat? If that's not the case, then why else do you think am I reluctant to say positive things about this project? --George Ho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08:15 (KST)
위키 프로젝트 내부에서 '승리'와 '패배'를 누가 결정짓는거죠? 그리고, 왜 '내가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멋대로 재단하십니까? '건설적인 방향'으로 위키 프로젝트를 이끌어나가는 것이 본질 아니었나요? 여기서 왜 전쟁에서나 쓰일 '승패' 이야기가 나오죠? 이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협업 정신 위반'이라는 이유로 차단될 수 있는 사유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고 드립니다. 이런 일이 지속된다면 저도 메타를 통해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명백한 협업 정신 위배입니다. --trainholic (talk, con.) 2020년 10월 14일 (수) 14:50 (KST)
그리고, 조금 돌아보시면 이 프로젝트에 '없는 출처를 대신 채우거나',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을 함께 수정해보자'는 이야기 대신 '아 됐어 이거 저작권 안 맞으니까 메타에다가 의뢰할거야'라고 나오신 건 본인 아니신가요? 왜 제가, 그리고 다른 유저들이 조지 호 씨의 기사 체크에 싸늘한 반응만을 보이는지는, 이건 본인의 예전 행동들을 좀 돌아봐야 하지 않나요? --trainholic (talk, con.) 2020년 10월 14일 (수) 14:54 (KST)

지속적으로 한국의 언론 환경 및 대한민국 내의 언론사 분포, 한국어 화자들의 인식에 대해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 자신의 주장만 되풀이하며 계속해서 주장을 바꾸어가는(예: 신문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계정의 영상을 '개인의 일개 주장'이라고 설파, 공식 보도자료를 개인 블로그와 동격에 두는 주장) 모습은 마치 한국어 위키뉴스의 체제를 시험하고 뒤흔드러는 모습으로 보이는데, 이는 메타에서의 우호적인 분위기 정책과 더불어 체제에 대한 중대한 시험이라는, 공동체를 뒤흔드는 모습 아닙니까?--Twotwo2019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7:13 (KST)

패널토론 주제 조사[편집]

10월 31일에 진행될 위키컨퍼런스 2020 2부 패널 토론에서는 미리 정해진 토론 주제에 대해 사회자가 질문을 제시하고, 3~5명의 위키 사용자가 패널로 참여하여 그 주제에 대해 토론합니다.

이번 컨퍼런스 패널 토론에서는 코로나19와 위키, 분쟁 해결이라는 주제가 논의됩니다. 다루고 싶은 주제가 있으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여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우수기사 시상과 관련한 사전조사[편집]

얼마 전 진행되었던 '2020 위키뉴스 기고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프로젝트에는 많은 사용자분들이 참가해주셔서 위키뉴스에 기사를 살찌워주셨고, 리워드와 시상 역시 고생하신 편집자 분들의 노고에 맞게 좋은 분배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프로젝트를 어느 정도 정례화를 시켜, 분기별 등으로 운영되는 장기 프로젝트로 운영해볼까 합니다.

  1. 어떤 기사에 시상을 할 것인지
  2. 어떤 사용자에 시상을 할 것인지
  3. 시상의 부상은 어떤 것으로 하는 것이 좋을지
  4. 범위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을 한 번 받아보고자 합니다. 기여자 분들에게도 뉴스 기고에 대한 보상을 받아가는 셈이니, 많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trainholic (talk, con.) 2020년 10월 6일 (화) 20:00 (KST)

Call for feedback about Wikimedia Foundation Bylaws changes and Board candidate rubric[편집]

안녕하세요. Apologies if you are not reading this message in your native language.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Today the Wikimedia Foundation Board of Trustees starts two calls for feedback. One is about changes to the Bylaws mainly to increase the Board size from 10 to 16 members. The other one is about a trustee candidate rubric to introduce new, more effective ways to evaluate new Board candidates. The Board welcomes your comments through 26 October. For more details, check the full announcement.

감사합니다! Qgil-WMF (talk) 2020년 10월 8일 (목) 02:09 (KST)

위키뉴스에 관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편집]

우선 며칠 간 부재중이어서 죄송합니다.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받는 것은 어떤 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사랑방에 관련 글을 남겼습니다. 참가하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물론 위키뉴스에서도 토론은 계속될 것입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9 (KST)

위키백과 사랑방에 올리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원칙적으로는 위키백과에서 자매프로젝트를 주로 논하는 것은 원칙에 위배되는 것이라고 하셔서 이쪽에서 토론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위키백과 사랑방에 올려놓은 문단의 내용입니다. 아래 문단에 생각을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6:54 (KST)

개인적으로 가장 심각한 상태의 자매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키뉴스 내의 관리자가 없어 메타 위키의 관리자에게 문의를 해야 합니다. 심지어 삭제 토론이 두 번이나 일어났으며, 두 번째 삭제토론은 현재진행형입니다. 관리자 Revi님께서 프로젝트 관리에는 관심이 없으며, 누군가에게 자신을 대신해 이 자매프로젝트를 살리라고 하였습니다. 이 자매프로젝트를 삭제해야한다고 주장한 사람은 George Ho입니다. (메타위키) (영어 위키백과) (다만 이분이 한국어 관련 위키에서 일절 기여을 하지 않았고, 한국어를 아예 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긴 했습니다. 한국어 위키에서도 번역기라도 사용하지 않고 영어만을 쓰는 것만 고집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한국어 자매프로젝트를 폐쇄하자는 토론을 한국어를 한 마디도 못 하는 외국인이 시작 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것이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제 의견은, 우선 위키뉴스는 살려놓되, 그러지 못하더라도 인큐베이터 안에 넣어두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겨둔다면 학생들의 실습과 같이 필요한 데 쓰인다는 의견도 있으며, 완전 삭제는 너무 크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참여가 매우 저조하다는데, 사실 이렇게 따지면 일본어판도 이제까지 올라온 기사가 1000개 가량 밖에 안 되는 것이니 삭제해야 합니다. 실제로 삭제 토론에 "위키뉴스Exit?" 라는 토론도 존재하더라고요. "뉴스 컨텐츠"는 기록에 특화되어 만들어진 위키 엔진에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또한 한국어판의 뉴스에는 출처가 부적절한 것이 많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한국어판 위키백과 문서는 일본어 위키백과의 반절 정도의 양이 있으며, 위키뉴스의 문서 수도 위키백과처럼 비율이 비슷합니다. 뉴스도 한국어판이 일본어판의 반절 정도의 수입니다.
저도 참여율이 적다는 점 때문에 기사를 몇 편 작성하긴 하였습니다. 또한, 위키뉴스에 대한 토론 역시 사랑방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위 2차 삭제 토론과 함께 한번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한국어 위키뉴스와 관련하여 위키컨퍼런스 주제 토론 진행 예정[편집]

안녕하세요, 이번 위키컨퍼런스 3부 언컨퍼런스의 사전 신청 토론 주제로 선정하여, 한국어 위키뉴스와 위키데이터의 활용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논의를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위키백과: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3부 언컨퍼런스을 참조해 주세요.--Youngjin~Conf20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6:46 (KST)

현재 관리자 선거가 진행중입니다.[편집]

Sitenotice로 올라와 있지 않아 부득이 사랑방에 올립니다. 위키뉴스:관리자 선거/trainholic (2)를 읽어보시고 투표를 진행 부탁드립니다. - Ellif (토론) 2020년 10월 11일 (일) 22:09 (KST)

위키미디어 운동 우선순위 지정 행사[편집]

한국어 커뮤니티 사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그동안 한국어 위키미디어 커뮤니티는 위키미디어재단의 장기적 전략 논의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모바일 인터페이스는 많이 불편하고, 번역 기능은 여전히 불만족스러우며, 토론 공간은 직관적이지 못합니다.

많은 사용자가 불편을 느끼지만, 이에 대한 집단적 총의를 재단에 전달해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위키미디어재단은 2020년 9~10월 사이에 지역 및 대륙별 커뮤니티로부터 위키미디어 운동의 방향에서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의견을 받습니다.

커뮤니티의 불만을 전달할 기회는 자주 찾아오지 않습니다.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는

  • 재단의 위키미디어 운동 방향을 사용자와 공유하고,
  • 어느 방향이 커뮤니티의 불만을 해결하는데 중요하며,
  • 그에 따라 어느 부분에 집중해달라고 요구할지

결정할 모임을 가지고자 합니다.

한국어 커뮤니티 의견 수렴은 1~3회 정도 온라인 회의를 통해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러한 모임을 개최하기위해 사용자 분들의 참여 의사를 조사하고자 합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0년 10월 12일 (월) 18:34 (KST)

중앙공지 관련 알림[편집]

10월17~31일 동안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 공지가 상단에 중앙공지 (Central Notice)로 게시됨을 알려드립니다.

관련하여 의견이 있으신 분은 meta:CentralNotice/Request/WikiCon Seoul 2020의 토론란에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0년 10월 13일 (화) 19:04 (KST)

이름공간 단축[편집]

사: 를 사용자: 로 단축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어떻게 해야 요청할 수 있을까요? --Gomdoli4696 (토론) 2020년 10월 16일 (금) 22:26 (KST)

You can reach a consensus in the local community and then go to Phabricator to create a new task, as at Chinese Wikinews have done earlier, as in this example. --Kitabc12345 (토론) 2020년 11월 2일 (월) 17:11 (KST)

Important: maintenance operation on October 27[편집]

-- Trizek (WMF) (talk) 2020년 10월 22일 (목) 02:10 (KST)

뉴스 기고 버튼이 메인에 달려 있어야 합니다.[편집]

뭘 쓰고 싶어도 어떻게 써야 할 지 모르는 사람이 훨씬 많을 거예요. -- Jjw (토론) 2020년 10월 26일 (월) 16:31 (KST)

(덧) 검색에서 엔터 치고 없으면 만드세요 하고 안내하면 90%는 못알아 들어요. -- Jjw (토론) 2020년 10월 26일 (월) 16:33 (KST)
(덧2) 지금 대문에 없다는 게 아니라, 사이드 메뉴에도 있어야 하고 아예 눈에 팍 띄는 쪽에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예요. -- Jjw (토론) 2020년 10월 26일 (월) 17:29 (KST)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한 번 논의를 해보면 좋겠네요. 특정 위키처럼 사이드에 홍보를 해도 좋겠고요. 다른 분들도 고견 부탁드립니당:-) --trainholic (T, C) 2020년 10월 26일 (월) 18:08 (KST)
위키백과처럼 대문 개편을 할 시점인 것만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 Ellif (토론) 2020년 10월 27일 (화) 17:41 (KST)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 경품 추첨 및 퀴즈 안내[편집]

한국어 위키인용집 사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는 31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에서는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1부, 2부, 3부 마지막에는 참가자를 위한 경품 추첨이나 퀴즈가 진행됩니다. 당첨자 및 퀴즈 정답자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 행사 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0년 10월 27일 (화) 11:23 (KST)

위키백과 내 개선해야 할 디자인 여론조사[편집]

위키백과 독자/편집자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 행사가 이틀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저는 위키백과 내에서 데스크탑/모바일 스킨 불문 "사용하기 기술적으로 불편한 부분"이나 "보기/편집하기 불편한 디자인", "개선이 필요한 디자인 및 기능"에 대해 여론을 조사하러고 합니다. 아래에 많은 의견을 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Twotwo2019 (토론) 2020년 10월 29일 (목) 15:36 (KST)

WikiConference Seoul 2020 진행중[편집]

ko:w:위키백과: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가 현재 진행중입니다. 특별히 위키뉴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Ryuch (토론) 2020년 10월 31일 (토) 16:12 (KST)

Wiki of functions naming contest - Round 2[편집]

2020년 11월 6일 (금) 07:10 (KST)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 토론록[편집]

10월 31일 마무리된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의 패널 토론과 언컨퍼런스에서는 다양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2부 패널 토론에서는 사회자를 포함한 다섯명의 사용자가 코로나19와 위키, 분쟁 해결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3부 언컨퍼런스에서는 사전 접수된 주제와 현장 발제를 합하여 일곱가지 주제에 대해서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논의가 오고갔습니다.

이 아래의 링크에서 토론 기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어 커뮤니티의 발전적 논의를 위해 많은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0년 11월 9일 (월) 11:41 (KST)

More articles to review (redux)... or rewrite[편집]

The following articles created by Kimnoname100 may have potential issues:

If anyone feels that the articles need to be saved, then they should be rewritten from the scratch. Otherwise, why else preserving those articles? No offense to the community working hard to save the project, but the standards should be risen up. --George Ho (토론) 2020년 11월 13일 (금) 14:28 (KST)

첫 번째 기사는 당연히 구글 측의 보도자료를 인용해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또한 두 번째 기사는 보도자료(Press release)를 인용해 작성한 기사로 어디까지나 한국 법적으로도 인용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으로 문서를 바꾸라는 것은 아에 내용을 지어내서 창작하라는 말과 동일합니다.--Twotwo2019 (토론) 2020년 11월 14일 (토) 10:50 (KST)
프레스 릴리즈에 포함된 인터뷰 부분이 '카피비오 툴에 돌렸더니 비슷하다'면서 왜곡하라는 것은 기사 말고 소설을 쓰라는 이야기인데요. 원 출처인 프레스 릴리즈 이외의 다른 매체를 이용하는 것도 그다지 좋은 선택이 아닐뿐더러, 해당 두 뉴스는 재계와 인터넷 이용자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었기에 문제가 없다는 판단입니다. 이제 적당히 하실 때도 되었는데요. 제가 알아서 판단 잘 합니다. --trainholic (T, C) 2020년 11월 14일 (토) 10:51 (KST)

한국위키미디어협회 소식지 제3호[편집]

한국어 위키뉴스 사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활동이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온라인 활동의 강화로 타개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금입니다.

제3호 소식지는 6월부터 11월까지 한국위키미디어협회와 커뮤니티에서의 활동을 다룹니다. 50만 문서 기념 행사,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 에디터톤에 대해 소식지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이강철 (WMKR) (토론) 2020년 11월 16일 (월) 13:00 (KST)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 기조발표 재시청[편집]

10월31일 열린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의 기조발표 영상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컨퍼런스 문서의 프로그램 문단을 통해 발표영상을 다시보실 수 있습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0년 11월 18일 (수) 16:07 (KST)

Community Wishlist Survey 2021[편집]

SGrabarczuk (WMF)

2020년 11월 21일 (토) 03:15 (KST)

전략 2030[편집]

위키미디어 송년회에서 전략 2030을 논의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전략 2030은 위키미디어 재단이 주창한 향후 전략 계획으로, 프로젝트 내의 편향과 성장 정체를 벗어나기 위한 일련의 논의입니다. 현재 9개 분야의 워킹 그룹이 구성되어 각자 문제를 진단하고, 권고안을 도출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주제를 논의하게 된다면, 진척 상황을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0년 11월 23일 (월) 17:52 (KST)

Global bot policy proposal: invitation to a Meta discussion[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