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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앞두고 금배춧값 하락, 김장철 도움될까

위키뉴스
배추의 모습으로, 4월 당시 심은 모습.

【2020년 10월 22일】



최근 김장철을 앞두고 가격이 폭등했던 배춧값이 서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기상 상황으로 인해 폭등했던 배추 값의 안정으로 자영업자, 그리고 서민들이 한숨을 돌릴 전망이다.

1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5∼10일 배추 한포기 평균 도매가격은 그 일주일 전보다 약 26% 내린 5662원을 기록했으며 지난 16일 기준 소매가격 기준으로는 고랭지 배추 한포기에 7211원으로, 한달 전(10,886원)보다 약 33% 내렸다' 고 전했다. 이로서 김장철 큰 혼란이 우려되던 이른바 '금배추'의 값이 안정을 찾으면서, 혼란은 발생하지 않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부터 약 1달간 지속된 장마로 인해 배추를 비롯한 대부분의 채소 가격이 폭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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