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갤노트7 폭발, 외부 충격 탓
보이기
【2016년 10월 3일】
사회
관련 뉴스
- 2025년 11월 7일 (금): 장애인들, 경기도청에서 도로점거 시위 예고
- 2025년 2월 17일 (월): 뉴스레터 뉴닉,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위법 사이
- 2025년 2월 17일 (월): 소방방재청, '12.15 민방위 특별훈련, 성공적이었다'
- 2025년 2월 17일 (월): 행인 살해한 안동 20대 남성 체포
- 2025년 2월 17일 (월): 도쿄 도 기마가요 제창 의무화
지난 주말 동안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갤럭시 노트7 신제품의 배터리 폭발은 배터리 자체 결함이 아닌 외부 충격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삼성전자는 배터리 폭발 논란으로 전량 리콜 및 교환 처리한 노트7에 대해 지난 1일부터 신제품 판매를 재개했다. 그러나 지난 1일 노트7 이용자가 '노트7 새 제품도 폭발했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올렸고, 이 글이 인터넷에서 일파만파 퍼지면서 논란이 되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2일 오후 2시경 해당 노트7을 받아 세계적인 제품 인증 전문 기업인 스위스 SGS사(社)와 공동으로 분석했고, 엑스레이 및 CT 등을 통한 분석 결과 외부 충격에 의한 손상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어떤 충격이길래 배터리가 발화될 정도냐'면서 의문을 제기하는 시각도 있다. 한편, 갤노트7은 지난 1일 신제품 판매 후 2만 1000여대를, 2일에도 1만여대를 판매하는 등 준수한 실적을 내고 있다.
관련 기사
- "중국서 발생한 갤노트7 폭발, 자작극으로 밝혀져". 《위키뉴스》, 2016년 9월 20일
출처
- 채민기. “"신제품 갤노트7 폭발 사건, 제품결함 아닌 외부 충격 탓"”, 《조선일보》, 2016.10.02 작성. 2016.10.03 확인
| 이 기사는 과거의 기사로 보존되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이 기사를 편집하지 마세요.
위키뉴스의 모든 기사는 해당 기사가 작성되고 발행된 특정 시점만을 반영하며, 발행 이후에 발생하거나 알려진 사건 또는 소식을 아우르지 않습니다.
위키뉴스에서는 기사 보존 정책에 따라, 보존된 기사의 내용을 바꾸거나 갱신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소한 문법적 오류나 기사 구성의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