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석해균 선장에게 주치의 보내

위키뉴스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2011년 1월 30일】

사회
관련 뉴스
P Society.png
사회에 대해 더 알아보기:


이명박 대통령이 29일 저녁 서울로 이송된 삼호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의 치료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하고 "석 선장의 조속한 쾌유를 온 국민과 함께 기원한다"고 말했다고 청와대 홍보수석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이날 석 선장을 태운 환자이송 전용기(에어 앰뷸런스)가 도착한 서울공항에 이희원 안보보좌관과 외상치료 최고 전문의를 대동한 최윤식 대통령 주치의를 직접 보냈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임태희 대통령실장으로부터 석 선장의 이송상황을 보고받고 "위중한 상황이지만 모든 국민의 마음을 모아 하루빨리 일어나기를 기원한다"면서 “최선의 치료가 이뤄지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과 편의를 제공하라”고 지시했다고 덧붙였다.

관련 기사

출처

기사 공유하기
Replacement filing cabinet.svg 이 기사는 과거의 기사로 보존되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이 기사를 편집하지 마세요.
위키뉴스의 모든 기사는 해당 기사가 작성되고 발행된 특정 시점만을 반영하며, 발행 이후에 발생하거나 알려진 사건 또는 소식을 아우르지 않습니다.

위키뉴스에서는 기사 보존 정책에 따라, 보존된 기사의 내용을 바꾸거나 갱신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소한 문법적 오류나 기사 구성의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