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 유명 인사 실명 거론한 에세이집 출간

위키뉴스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2011년 3월 22일】

문화
관련 뉴스
Korean Madang Nori - by Brendon Connelly.jpg
문화에 대해 더 알아보기:


학력 위조로 논란을 일으킨 신정아 씨가 저전적 에세이집 《4001》을 발간했다. 특히 신 씨는 책에서 정운찬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의 실명을 직접 거론하며 정 위원장이 서울대학교 교수직과 미술관 관장직을 제안했으나 신 씨가 거절했고, 거절 이후에도 신 씨에게 "늦은 밤 호텔바에서 만나자", "사랑하고 싶은 여자"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정 위원장 측는 "노이즈 마케팅에 불과하다"며 신 씨의 주장을 일축했다. 신 씨는 책 출간에 맞춰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출처

기사 공유하기
Replacement filing cabinet.svg 이 기사는 과거의 기사로 보존되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이 기사를 편집하지 마세요.
위키뉴스의 모든 기사는 해당 기사가 작성되고 발행된 특정 시점만을 반영하며, 발행 이후에 발생하거나 알려진 사건 또는 소식을 아우르지 않습니다.

위키뉴스에서는 기사 보존 정책에 따라, 보존된 기사의 내용을 바꾸거나 갱신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소한 문법적 오류나 기사 구성의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