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Halfboiled

위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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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위키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기사를 작성해 주셧는데, 이와 관련하여 몇가지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위키뉴스는 다른 일반적인 인터넷 신문과는 다르게, 기자의 의견이나 추측이 들어가지 않고, 단일 사건에 대한 명백한 사실만이 들어갑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조미된' 형태의 기사가 아니라, 이러한 기사들의 기초가 되는 기사를 전하는 "통신사"의 개념에 가깝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점 참고하셔서 기존에 작성하신 기사를 다듬어 주세요. 앞으로 좋은 기사를 많이 써주시길 기대합니다. --Gapo (토론) 2011년 10월 19일 (수) 01:47 (KST)

삭제 신청[편집]

명백한 사실이 아닌 주관적인 내용을 담은 4번 부진 속 인천 라운드, '창과 방패의 3차전'는 삭제 신청됨을 알려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19일 (수) 13:25 (KST)

다시 한번 더 팁[편집]

반갑습니다. 윗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지난번에 박일영님이 작성하신 기사를 다시한번 다듬어달라고 요청한 적이 있습니다. 위키뉴스 프로젝트는 다국어로 진행되는 시민 통신사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고 최대한 많은 배경 지식을 전달하려는 일반적인 인터넷 신문사(특히 스포츠 신문의 경우)와의 기사와는 글의 색과 성격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위키뉴스는 통신사이니만큼, 위키뉴스의 기사는 어떠한 단일 사건에 대한 한가지 사실만을 다룹니다. 그런만큼 특히 스포츠에 관한 기사의 경우, 일반적인 스포츠 신문기사와 위키뉴스에서 작성되어야하는 기사는 성격과 글의 색이 크게 차이난다는 점을 다시한번 강조해드립니다. 이전에 작성된 기사를 참고하시면 어떠한 방식으로 기사를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궁금한 사항이 생기면 언제든지 제 토론문서에 글을 남겨주세요. --Gapo (토론) 2011년 10월 20일 (목) 13:15 (KST)

덧붙여서 ‘4번 부진 속 인천 라운드, '창과 방패의 3차전'’은 삭제되었습니다. 이것은 이 기사의 주제가 어떠한 하나의 사건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기자의 의견을 전달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Gapo (토론) 2011년 10월 20일 (목) 13:2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