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관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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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신청이[편집]

어느 부분이 주관적인 것인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부분이 어느 부분인가요? '?'가 두개나 들어가서 따지는 것 같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그저 질문 드리는 겁니다. 제가 위키뉴스에 입문하는 거라 그런지, 제가 님께서 생각하시는 '주관적 부분'을 고치면 그 기사는 삭제가 안 되는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주관적인 부분이 어딘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박일영 (토론) 2011년 10월 19일 (수) 16:50 (KST)

'롯데가 우세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으나' '3차전에서 인천 라운드를 펼치는 양 팀에게 가장 중요한 건 4번 타자의 부활이다.' '상대 투수가 이름만 들어도 다리를 떨 정도의 파괴력 높은 타자가 다수지만 이대호가 팀에 안겨준 승리를 빼고는 롯데의 가을잔치를 장담할 수 없을 정도였다.' '해결사 박정권은 이번 시즌에 해결사답지 않는 성적표를 받았다. 대신 해태 타이거즈 출신 이호준이 팀 4번으로 활약하며 SK 타선의 한 축을 담당했다. 물론 안치용, 최정, 정근우 같은 톱타자가 있지만, 이호준을 중심으로 SK 타선이 돌아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양팀 4번타자의 플레이오프 성적표는 실망스럽기 그지 없다' '양팀 4번이 시름을 앓았다.' '반면에 올 시즌 부진한 성적을 낸 박정권은 '가을본능'을 뽐냈다.' '과연 양팀 4번이 부활할 수 있을지, 이번 PO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라 할 만 하다.' 위키의 기본 개념인 '객관성'을 이해하고 있다고 쓴 기사라고는 너무나도 주관적이고 출처도 부족하네요. '위키뉴스'는 '위키트리'나 '오마이뉴스'가 아닙니다. 객관적인 사실만을 전달하는 곳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19일 (수) 17:12 (KST)
보니까 위에 님이 올려놓은 모든 내용도 다 사실이네요. 네이버 스포츠 기사나, 야구타임스 등을 들어가시면 출처가 되고 객관적인 사실인데... '롯데 우세'는 살짝 중립적이지 않는 냄새가 나지만 수정하면 되죠. 또 '4번타자의 부활이 필요'하다는 건 사실입니다. 실제로 롯데 경기를 가 봐도, 심지어 주변 언론이나 네티즌들의 반응도 모두 그러합니다. 4번타자가 야구에서 공격적인 측면에서 가장 선봉장 역할을 하시는건 아시겠죠? 또 전준우, 손아섭, 홍성흔, 강민호 등은 모두 일촉즉발의 장타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입니다. 전준우 시즌 .301에 홈런 11개, 손아섭 시즌 .326, 홍성흔 시즌 .306, 강민호 시즌 홈런 19개. 이정도면 투수 다리 떨릴만 합니다. 주관적 내용이 아닌 기록이죠. 이대호는 올시즌, 작년보다 부진한 감이 있지만 27개 홈런을 쐈습니다. 가을잔치를 장담할 수 없엇다는 건 좀 오버한 감이 있다고 치면 수정하면 될 거구요. 박정권은 작년 .306이었는데 .252로 올시즌 부진에 홈런도 5개가 줄어들었습니다. 해결사답지 않은 성적이라고 모두가 생각할 겁니다. 대신에 이호준은 해태 출신인것도 맞고 올 시즌 4번타자로 전방위 활약했습니다. 이대호와 이호준이 포스트시즌 부진했다는것과 박정권이 전부터 가을본능으로 유명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건 제가 기사에 기록까지 세세히 적어가며 표현했습니다. 양팀 4번이 시름을 앓은것도 사실이고, 네티즌들, 심지어 제 지인들마저 이번 PO의 승자는 팀의 4번이 먼저 살아나는 팀이라고 똑같이 말합니다. 이정도면 저만의 생각은 아닌것 같네요. 이게 객관적인게 아니면 뭔가요? 화난건 아니지만 조금은 이해가 안가서 남깁니다.--박일영 (토론) 2011년 10월 19일 (수) 21:28 (KST)
개인적으로 토론을 할 때 그 주제에 대해 상식이 얼마나 있는지를 표현하지 않으려 합니다. 만약 그 주제에 대한 이해도를 상대방이 알고 있다면 동등한 자세에서 토의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혹시 이 글을 쓰시면서 '야구를 전혀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 읽어 보셨습니까? '4번 타자의 부활이 필요'라던가, 장타력의 기준, 투수가 다리 떨릴만한 기준, 해결사의 기준, 전방위 활약의 기준, 전부터 가을본능으로 유명한 기준 등등 위에서 하신 말씀 모두 다 박일영님 개인 생각에서 나온 내용이라고 생각해 보시진 않았습니까? 저 또한 무슨 기준으로 그런 내용을 말씀하시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네티즌들', '주변 언론들'은 위키뉴스를 읽는 모두를 대변하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어떤 신체적 결함을 가지고 있거나 지적 수준, 나이,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통용될 수 있는 객관적인 사실만을 적어야 합니다. 타율이 얼마가 나왔는가와 같은 기록들은 정말 해석하기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19일 (수) 22:52 (KST)
그렇다면 이번 토론을 계기로 생각을 바꾸겠습니다.--박일영 (토론) 2011년 10월 20일 (목) 16:14 (KST)

선동열 기사[편집]

세줄만 남기고 다 지워 놓으셨네요. 선동열이 국보급 성적을 거둔것도 주관적 내용이 아니라, 모두가 선동열이 투수로서 국보급 성적을 거둔데에 대해 이견이 없고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 '0점대 방어율을 5번이나 기록했다'는 것은 주관적 내용이 아닌 기록입니다. 더불어 KIA 불펜이 약하다는 것도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위키뉴스가 명백한 사실을 적는 곳이라 하셨는데, 선동열 기사에 대한 내용은 모두 명백한 사실입니다. 실제로 KIA는 선발에 비교해 불펜이 약하다(손영민, 유동훈, 김희걸 등)는 것도 저만의 생각이 아닙니다. 또 선 감독이 삼성의 불펜을 단단하게 만들어냈다(권혁, 권오준, 오승환 등)는 것도 명백한 사실이자 객관적 내용입니다. 그래서 KIA나 KIA 팬분들이 선 감독이 불펜을 좋게 만들어주길 바라고 있는것도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내정에 관한 내용만 남겨놓고 다 지워버리셨네요. 솔직히 어이가 없습니다. 주관적의 의미를 사전에 쳐보면, 분명 "자신만의 의견이나 생각"이라고 되어있는데 4번 부진에 관한 기사는 그렇다 쳐도 솔직히 선동열 기사는 그런 내용이 없었습니다. 방어율은 낮을 수록 좋은건데 올시즌 방어율 챔피언 윤석민의 방어율은 2.30 쯤이었습니다. 근데 선동열은 0점대 방어율 5번에 통산 방어율 1.20. 이정도면 국보급 성적 아닌가요? 모두가 국내 최고로 인정하는 선동열 투수에 대해서 저는 사실을 올린것 뿐입니다. 최고 성적을 거두고, 투수 출신답게 삼성의 불펜을 보강했다고요. 거의 모두(야구 모르시는 분 제외하고)가 최고 투수를 꼽으라면 선동열 아니면 故 최동원 선수를 꼽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다 지워버리시다니, 조금 어이가 없군요. 추가로 조범현 감독이 KIA 유니폼을 입고 V10을 외친것도 사실입니다. 대체 어디가 저만의 생각으로 느껴지셨나요? 적다 보니 말도 길어지고 감정이 격화되긴 했습니다만, 어느 부분을 '주관적'이라고 보셨는지 말씀 남겨주세요.--박일영 (토론) 2011년 10월 19일 (수) 21:03 (KST)

여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선동열이라는 사람이 감독으로 새로 부임했는데 방어율이나 전 경력들을 언급해가며 뉴스를 작성해야 하는 겁니까? 그러한 사실들이 '선동열'이라는 사람을 부각시키고, 그것이 결국 중립성을 훼손시킨다는 사실을 잘 모르시고 계시는 것 같네요. 지금 위에서 적으신 모든 내용이 다 기사제목과 관련이 없거나 객관적이지 않은 내용입니다. 위키뉴스는 위키백과처럼 자신의 생각을 마음대로 적는 곳이 아닙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19일 (수) 22:5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