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가 나스닥 전산망 침투

위키뉴스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2011년 2월 6일】


월스트리트저널은 2월 5일, 해커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나스닥 주식시장 전산망에 침투한 사실을 보도했다. 수사당국은 이번 해킹사건에서 증권 거래 플랫폼(exchange's trading platform)에는 위협을 주지는 못했지만 불법 금융 이득 및 국가 안보 위협 등 다각도에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으며, 러시아 쪽에서 침투했다는 증거들이 나왔다고 전했다. 하지만 나스닥 관계자는 "해커가 그냥 둘러본것 같다"고 전하며 어느 특정 범죄국가와 국적을 단정짓지 않고 단지 러시아를 주 활동무대로 움직이는 해커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다.

출처

기사 공유하기
Replacement filing cabinet.svg 이 기사는 과거의 기사로 보존되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이 기사를 편집하지 마세요.
위키뉴스의 모든 기사는 해당 기사가 작성되고 발행된 특정 시점만을 반영하며, 발행 이후에 발생하거나 알려진 사건 또는 소식을 아우르지 않습니다.

위키뉴스에서는 기사 보존 정책에 따라, 보존된 기사의 내용을 바꾸거나 갱신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소한 문법적 오류나 기사 구성의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