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초특급, 주오 신칸센으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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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0일】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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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자기부상열차 MLX01-901의 모습

도카이 여객철도 주식회사(JR東海, JR도카이)는 도쿄-오사카 간 주오 신칸센(中央新幹線) 중 도쿄-나고야 간을 2027년까지 개통시키려 한다. 주오 신칸센은 자기부상열차로 개통이 되며, 공사비는 모두 자부담으로 한다. 이후, 2045년까지 오사카까지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구간 중 87퍼센트는 지하 구간으로 달린다. 또한, JR도카이는 열차 시험을 위해서 야마나시 시험선을 18km에서 42km으로 확장시켰다. 또한, 주오 신칸센 개통시 사용될 열차인 L0계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1960년대에 일본 혼슈의 남부 해안을 따라 건설된, 꿈의 초특급으로 불렸던 도카이도 신칸센이 개통된 이후 50년만에 나온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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