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영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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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계덕 기자가 이런 궁지에 몰리기를 바라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노출하기를 원치 않는 제보자가 있는 이상 기자의 자존심을 팔 수 없습니다. 기자는 자신이 처벌받더라도 취재원의 신상을 절대로 공개해서는 안된다는 원칙도 준수하고, 진실을 묻을 수도 없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진실을 공개하고, 제가 처벌을 받는 한이 있더라도 취재원의 신상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그만큼 취재원을 믿고, 다양한 또는 다른 취재원을 구할 신뢰도 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