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인도 O2O기업 정낙균 대표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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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5일】
SK플래닛은 소규모 인도업체를 인수하여 플래닛일레븐(에비뉴11)로 상호를 걸고 영업을 하였지만 어려움을 겪었다. "당시 플랫폼 서버 용량의 한계, 또 지역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상의 약점이 물렸다"며 "마케팅비용이 꽤 많이 지출된 상황이었고 한국 본사에선 추가적인 출자 의지가 적어 사업을 키우기 어려웠다"고 정낙균 대표는 말했다. 정 대표는 베리타스캐피털과 인도 최대 미디어그룹인 더타임스그룹 등으로부터 약 110억원의 자금을 유치해 초기 사업자금을 마련했다.

에비뉴11은 올해 약 2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내년도 매출을 400억원 규모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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