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의 인도 소해함 사업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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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일】
소해함 전문업체 강남조선소가 인도의 소해함(MCMV)을 건조하는 51억 달러 규모 사업이 무산되었다. 이유는 기술이전협정(TOT) 불이행과 비용 상승 문제로 보인다. 고야조선소는 지난해 1월 사업을 취소했다.

중국은 이미 소해함을 100척 보유하고 있고 인도양에 스텔스 잠수함 배치를 늘리고 있어 인도는 소해함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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