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유원지 화재로 주차 차량 11대 불에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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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일】

자료 사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제2주차장에서 불이 나 차량 11대에 피해가 발생했다고 복수의 언론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서울광진소방서는 2일 오후 4시33분께 주차장에 주차돼있던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 자동차(SUV)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 인원 44명, 차량 12대를 동원에 진화에 나섰다. 인근으로 옮겨붙은 불로 인해 차량 3대가 모두 타고 8대가 일부 탔다.

불은 오후 5시4분께 약 20분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YTN 보도[1]에 따르면 경찰은 주차된 SUV에 시동을 걸자 에어컨에서 불꽃이 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관련 기사[편집]

출처[편집]

  1. 박희재 기자. “한강 유원지 차량 8대 불...고속도로 차량 추돌로 화재 (ko)”, 《YTN》, 2022년 7월 2일 작성. 2022년 7월 2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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