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핵지휘부 비상소집 후 인도에 보복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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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7일】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는 인도의 최근 공습에 대해 파키스탄이 정하는 '시기와 장소에' 대응할 것이라고 다짐하면서 파키스탄의 핵전력을 관할하는 국가지휘국을 소집했다.

공습으로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북쪽 약 190km 떨어진 발라콧 마을 부근 무슬림 무장 조직 캠프가 폭격을 받았다. 인도 정부에 따르면 300여명의 무장조직원이 숨졌다.

총선을 앞둔 인도 모디 총리는 카슈미르 테러 공격에 대한 강경 대응을 압박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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