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정치인들이 민족 편향적 투표를 깨끼 위하여 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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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5일】


케냐인들은 8월 8일 선거에서 새로운 대통령, 입법자, 지역 대표자들을 선택할 것이다. 많은 케냐인들이 여전히 정책적 노선보다도 인종에 따라 투표한다. 그러나 대통령 우후루 케냐타(Uhuru Kenyatta)와 그의 야당 대표 라일라 오딩아(Raila Odinga)는 모두 나라의 많은 지역을 거쳐 자신들이 지지를 구하고 있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즉, 케냐의 대통령과 야당지도자는 이번 주에 그들의 인종적 지지지역 바깥에서 선거 집회를 연 것이다.

오딩아는 지난 2번의 선거에서 낙선하였는데, 그 선거 중에는 12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시위와 그에 따른 인종적 폭력에 의해 살해당한 경우도 있었다.

여론조사 요원은 2017년 선거 승패를 가늠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리고 선거 고위 임원에 대한 살인 및 오딩아의 지속적인 부정선거 의혹 제기는 다시 한 번 정치적 시위가 인종적 충돌로 이어질 가능성을 키운다고도 하였다.

케냐에는 44개의 부족 임원이 있고, 다른 부족들부터 자신들을 홍보하기 위해 선거 입후보자들은 보통 정치인들과 동맹을 결성한다.

오딩아는 4개 부족의 지도자들과‘대단한 전국적 동맹’(National Super Alliance ; NASA)을 결성하였다. 서로 다른 세 인종적 배경의 정치인들로부터 지지를 묶어낸 것이었다. 비록 케냐는 부족적 정치가 지배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개선하려는 노력은 작지만 단계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케냐타(Kentatta)는 이번 캠페인동안 나라 전역의 500여개 이상의 집회에 관심을 가져 왔다. 국회 대변인인 저스틴 무투리(Justin Muturi)는 지난 번보다 2배 이상이라고 말했다. 그는 말했다. “바로 직전의 선거 결과는 우리로 하여금 인종 집단의 지지를 얻기 위하여 연정 파트너에 의지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것은 표를 잃게 합니다.” “이번 대통령은 나라의 전역에 말하고 있습니다. 2013년과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케냐타가 키투이에서 선거 운동을 하는 이유이다. 이 지역은 앞서서 선거에서 방치된 곳이었다. 무투리는 이곳은 캄바(Kamba)의 많은 사람들에게 고향인데, 캄바는 오딩아의 부대통령 후보자인 칼론조 무쇼카(Kalonzo Musyoka)의 부족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의 집회의 마지막으로 음악이 터져 나오자, 몇몇 반대편의 지지자들은 기자들을 향해 고함을 치기도 하였다. “우리는 나사를 지지한다! 칼론조는 우리의 형제다! 그는 여기 출신이다!”

양측 지지자들은 2010년에 새 헌법이 통과된 이후, 전국적으로 지지(혹은 원조)를 얻기 위하여 점점 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47개 자치구에서 적어도 24개 지역 안에서 4분의 1을 얻어야 한다는 것은 규명된 바이다. 이는 작은 부족들이 연합을 맺어 힘 있는 부족을 제약하기 위한 척도이다.

또한 헌법은 자치구에 정치적 의사 표현을 할 수 있는 기회와 자원에 대한 통제력을 줌으로써, 돈과 권력을 성장시켰다. 이것은 몇몇 지역의 불만·분개 등을 낮추었다. 대중적 반부패 운동가인 존 기송오(John Githongo)는 “지방 분권은 우려를 해소하는 안전밸브입니다.”라고 말했다.

비록 그것이 여전히 법적 문제가 따르더라도 정부 단체는 공공의 편파적 연설을 억제하기 위해 지원하여 왔다. 여기서 법적 문제는 유죄 판결이 드물었다는 것을 뜻한다.

비록 몇몇 선거 후보자들이 수송대에서 야유를 받거나 돌을 맞을지라도, 유권자들은 더 관대하다고 주장한다.

“대중들은 자신들이 어떤 후보자를 좋아하지 않을 경우, 그들 선거운동을 허용하고 그들을 따라가 보는 것을 학습하는 중이다.”라고 조나단 킬로코(Jonathan Kiloko)는 말했다. 그는 현재 정부의 지지 지역인 수스와(Suswa) 지역에서 오딩아의 집회를 향해서 갔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주머니에 여러분의 투표권이 있고, 투표 기일 여러분은 원하는 누구든 뽑을 수 있습니다.”

오딩아는 젊은 투표자들 사이에서 그러한 사고방식이 좀 더 널리 퍼졌다고 말했다. “젊은 세대들은 케냐인으로서 결속하고 있다.” 그는 말했다.

여전히 인종적 투표 양식은 강하게 남아 있다. 여론 조사는 케냐타와 그의 부장인 윌리엄 루토(William Ruto)가 케냐와 리프트 벨리(Rift Valley) 중심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곳은 키쿠유(Kikuya)와 칼렌진(Kalenjin) 인종 그룹들에게 고향이다. 이들 인종들은 독립이래로 케냐의 모든 대통령을 배출하여 왔다. 현재 정부의 장관 22명 중 키쿠유는 다섯 명, 칼레진는 다섯 명이다.

서쪽 루오(Luo) 집단의 오딩아는 나라의 서쪽 지역과 해안 지방에서 압도적 우세에 있다. 이곳의 주민들은 중앙 정부로부터 도외시되었다고 느끼고 있다. 비록 오딩아의 당이 나이로비(Nairobi), 해안가에 있는 몸바사(Mombasa), 그리고 키수무(Kisumu)의 고향 등 세 개의 큰 도시를 통제하고 있음에도, 국제적인 도시의 중앙은 대부분 누구나 거머쥘 수 있다.

운동가 키송오(Githongo)는 정책과 서비스를 내놓는데 실패한 정치인들은 선거에서 이기기 위하여 민족성에 오로지 의존할 것이라고 말했다. “같거나 혹은 다른 시기에 모든 중요한 인물들은 같은 정당의 당원이었고, 그들은 실제로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민족성은 그들을 다른 이들과 구별토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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