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야당이 해체된 후 7월 선거를 위한 정당 가입이 한창 중인 콜롬비아

위키뉴스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2018년 5월 25일】

콜롬비아
관련 뉴스
Flag-map of Colombia.svg
콜롬비아에 대해 더 알아보기:


콜롬비아가 7월 총선거를 위한 정당 등록을 월요일에 시작하였다. 대법원이 주요 야당을 해체시킨 이후 수상 운센(Hun Sen)의 “33-년-임기 규칙”(33-year-old rule)을 더 길게 할 공산이 크다. 국가 선거 위원회는 조금 덜 알려진 친-정부의 ‘캄보이아 청춘 모임(Cambodian Youth Party, CYP)’과 더불어, ‘캄보니아 사람들의 모임(Cambodian People’s Party, CPP)‘이 등록한 첫 번째라고 밝혔다. 등록은 5월 14일에 마감할 예정이다. 국가 선거 위원회의 대변인 딤 소반나롬(Dim Sovannarom)은 로이터에 “많은 정당들이 가입한다. 16개 단체들이 구비해야 할 서류들을 모았다”고 말했다. 야당인 캄보디아 국가 구조 정당(Cambodia National Rescue Party)을 포함하여 비판가들과 대척점에 있는 운센에 의하여 등록은 한창 사회 운동이 되고 있다.

대법원이 CNRP가 미국의 도움으로 정부를 전복시키려 했다고 판결내림에 따라, 11월에 CNRP가 해산되고 그 소속의 국회의원들은 활동을 금지 당했다. CNRP와 미국은 그 혐의를 부인했다.

새로운 세대의 투표층 동남아시아 국가의 정치에 부패와 족벌주의가 만연하다고 여기고 이를 불만스럽게 여기는데 CNRP는 그들의 지지를 끌어내고 있다. CNRP의 해체는 그 정당의 지도자인 킴 소케히아(Kem Sokha)의 체포 이후에 벌어진 일이다.

유엔(U.N.) 인권 전문가인 로나 스미스(Rhona Smith)는 운센의 정당은 현재의 궤적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반대 목소리를 억압하는 것을 없애고, 야당 지도자들을 즉각적으로 석방하라고 요구하였다. “선거는 진실하지 않다. 만약 주요한 야당의 참여가 막힌다면 말이다.” 스미스가 월요일에 성명에서 한 말이다. “자유로운 다수의 정당에 따른 민주주의는 필수적이고, 캄보디아의 헌법에 확고하게 자리하고 수정할 수 없는 특징이기도 하다.”

운센은 그 선거에 대해서 서로 다른 관점을 가진 다수의 정치 집단을 포함하고 7월 29일에 계획대로 개최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변호하였다. “복수의 정당 민주주의는 현재 진행형이다.” 훈센이 월요일에 있던 대학교 졸업식에서 한 말이다.

CNRP의 부대표인 무 소추아(Mu Sochua)는 선거가 공평하지 않다고 말했다. “CNRP가 없다면, 그것은 자유롭지도 공평하지도 않은 선거이다. 이는 그 다음 정권이 불법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무 소추아는 로이터에게 말했다.

관련 기사[편집]

출처[편집]

기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