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측 전 중앙군사위원 팡펭후이(房峰辉)가 낙마했음을 증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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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일】


중국의 고급 장교 한명이 부패 관련 조사를 받고 있다. 계속 낙마한 중국인민해방군(中国人民解放军) 장교 중 최근 한 명이 그렇게 된 것이다. 그는 일찍이 성대한 열병식을 한 번 지시하여 국내 최고의 관심을 얻도록 하였다. 또한 이미 확고부동한 맹세를 했던 만큼이나 시진핑 주석의 반부패 행동을 지지한다.

최근 5개월 전, 팡펑후이(房峰辉) 장군이 대중의 시야 가운데 사라졌다. 조용히 자신의 직책을 그만둔 것이다. 때문에 그가 마침 조사를 받는다는 소문이 생겼다. 중국 관영 뉴스 기관인 신후아스어(新华社)는 화요일에 군대측 감찰관이 지금 그에 대한 뇌물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이번 짧은 성명서 하나에는 다른 자세한 사정이 드러나 있지 않다. 그러나 중국의 몇몇 뉴스 매체에서는 그가 뇌물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그는 아마도 뇌물을 주고 승진을 얻어내었을 것이다. 시진핑은 이런 방식의 부패가 군대의 충성심과 전쟁 대비 능력을 약화시키고, 중국공산당의 통치를 흔들리게 한다고 경고하였다.

“사실상 2003년 초에, 그는 이미 대규모 군사지역 정도의 상급 장료였다.” 광범위한 중국 언론이 당내의 한 평론의 문장을 옮겨 실으면 말했다. “그는 뇌물의 대상이다. 이는 사람들을 몹시 놀라게 했다.”

66세의 팡펑후이는 일찍이 중국 공산당 중앙 군사 위원회의 회원이었다. 이 위원회는 중국인민해방군(中国人民解放军)을 관리하는 책임이 있다. 또한 이미 연합 참모부 참모장을 임명하였다. 시진핑 2015년 처음의 대규모 군사 재조직을 협조하여 집행하였다. 이전, 그는 일찍이 2009년에 베이징시 중심부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의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열병식의 거행을 지휘하였다. 마치 시진핑 군사 현대화 정책의 적극적 옹호자인 것 같았다.

그러나 중국 국방의 주요 신문인 《지에팡준바오(解放军报)》는 팡펑후이가 부패한 고위 장료들 중 한 명이라고 여겼다. 이 집단은 구오보시옹(郭伯雄), 수차이후오(徐才厚)을 포함한다. 뒤의 두 사람은 부패로 인하여 낙마한 중국의 최고위급의 장관이다. 2014년 구오보시옹, 수차이후오가 해임하고 1년 뒤에 정식으로 조사가 접수되었다.

《지에팡준바오(解放军报, 해방군보)》는 수요일에 한 편의 사설을 통해 발표했다. 팡펑후이는 “이상적인 신념이 흔들렸고, 당의 종지를 배반하여 버렸으며, 정치적으로 변절하였고, 경제적으로 매우 탐욕스럽다.” 글은 또 말한다. 그의 불법행위는 “당의 이미지, 군대의 이미지, 지도자 간부의 이미지를 훼손시켰다.”

현재, 팡펑후이의 운명은 이미 확정된 것 같다. 그리고 기타 낙마한 중국 관원도 동일하다. 그는 재판에 직면하여 유죄로 판결날 가능성이 높다. 그와 함께 여러 해 징역을 살 것으로 보인다. 작년 11월, 팡펑후이와 거의 동시에 중국의 1위 장성인 장양이 집안에서 목매어 자살하여 이런 종류의 운명을 모면하였다고 중국 군대 측 대중매체는 보도하였다. 조사인은 장양이 이미 뇌물을 주고 받았고, 출처를 알 수 없는 거액을 보유하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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