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파키스탄 분쟁에 중국군수업체 주식급등

위키뉴스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2019년 3월 1일】
인도 파키스탄 분쟁으로 인한 교전에서 인도의 미그-21 전투기가 파키스탄 전투기 JF-17에 의해 격추되자 JF-17를 생산하는 중국군수기업 청페이지청(成飛集成)의 주가가 9.99% 급등하였고 그 다음날에도 10.01% 올랐다. 청페이지청은 청두항공기공업그룹(청페이)이 몇 개 회사를 연합해서 만든 회사로 청페이는 중국 공군의 5세대 전투기인 젠-20, 젠10 A/B/C 시리즈 전투기를 만들고 있으며 JF-17은 수출 주력 모델로 중국이 설계하고 파키스탄이 조립하는 공동개발 형태를 취했다. 청페이는 파키스탄을 위해 최소 50대 가량의 JF-17을 양산하였다.

관련 기사[편집]

출처[편집]

기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