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방산 국산화를 위해 무기 선진국과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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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7일】
러시아와 가까웠던 인도는 과거 러시아 무기를 썼지만 2010년 이후에 미국과도 국방협력을 강화하며 방산기술이전사업(DTTI·Defence Technology Transfer Initiative)을 진행 중이고 일본·이스라엘·프랑스 등과도 협력을 가속화하고 있는 중이다.

2017년 4월 21일에 한화테크윈은 7000억 원 규모의 K9 자주포 100대의 인도 수출 사업에 서명했다. 이 사업은 인도 현지 제작과 조립 범위를 점차적으로 확대하는 방식이다. 현재 소해함, 군수지원함, 대공미사일, 소총류 분야에서 인도 수출을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관련 기사[편집]

출처[편집]

  • [1] (한국어)”, 《국방일보》, 2018년 12월 7일 작성. 2019년 3월 2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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