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정부 철강업계 파격적 합작투자 제안

위키뉴스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2019년 2월 27일】
인도 철강부의 푸니트 칸살 국장이 이끄는 철강 투자 대표단이 지난 25일 방한해 포스코, 현대제철 관계자를 만났다. 대표단에는 인도 국영 철강사인 RINL의 CEO 프라도쉬 쿠마르 라스도 포함되어 있었다.

인도 정부는 한국 업체에 부지 약 12.1㎢을 제공하고 경영권에 관여하지 않을 정도로 작은 규모의 지분만 요구하는 제안을 하였다.

출처[편집]

기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