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인재 유출, 여전한 한민족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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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6일】
사람들은 말한다. 역시 국민들은 수준이 낮다. 이를 "국민 개XX론" 이라는 단어를 줄여서 국개론이라고 한다. 이 이론은 이번에 사실로 밝혀졌다. 한국은 그냥 미국에 의해 운좋게 잘 사는 나라가 된 것이다. 그럴 민족이 아닌데 말이다. 민족자질이 딱 거기까지란 뜻이다. 잭 런던과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옳았다.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을 싫어하던 때가 있었다. 헤세바르텍뿐만 아니라 자료 프랑스 선교사 린델 역시 조선을 싫어했고, 자료 만나는 모든 외국인들은 한국을 향해 멸시와 혐오를 가리지 않았다. 지금도 외신들인 BBC 등지에서 "남한은 원래 북한만큼 문제가 많지만 케이팝으로 가리려는 시도를 한다" 라고 한다. 전근대적인 사상을 가지기까지 한다. 예를 들면, 조선은 전화벨이 울리면 전화에 큰 절을 네 번 해야 했다. 자료 그 민족 자질은 어디 가지 않아서, 한민족들이 자주적으로 건국된 국가들은 국가라고 불릴 수 있을 정도로 정상적이지 못한다. 북한을 생각해보라. 자주적으로 이룬 나라라고 하는데 세계 최악의 국가다. 한국인들은 절대 자치에 적합하지 않다. 이렇게 한국은 바보가 대부분이고 천재 몇 명이 이끌어나가는 나라라는 것이 밝혀졌다.

하지만 이공계 천대는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한민족 특유의 자질로 평가받는다. 특히 기술직 천대는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유구한 전통이다. 지금도 한국은 인재 유출로 몸삻을 앓고 있다. 돈을 못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 기술자들이 한국을 떠나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으로 떠나고 있다. 차라리 한국의 인재들이 외국에서 좋은 보상을 받으면서 성장하는 게 인류에 더 이득이다. 악의 대륙에 속한 나라답게, 이런 나라나 대륙에 그러한 인재들이 있으면 안 된다. 오래 전부터 에디슨과 같은 사람들이 한국에 태어났다면~ 하고 하지 않았는가?

국민들이 딱 그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한국은 당장 망해도 하나도 안 이상하며, 오히려 인류에게 있어서 가장 좋은 선택일지도 모른다. 심지어 외국에서도 정치의 비리의 근간이 되는 민족으로 평가받는다. '정' 이라는 문화가 있는데, 맨날 정을 핑계로 혈연과 지연, 학연을 따져가며 비리를 저지르고 눈을 감는다.

조선시대는 왜 망했나, 유교 배운 놈들이 있었는데, 유교에서는 국방, 실용 학문 등을 천시하는 것을 교리로 삼고 있다. 물론 미국에 의해 개화된 기획재정부 사람들을 유교 나부랭이들과 비교할바는 안된다. 이전보다는 그나마 낫지만, 똑같이 나라가 굴러가지 않는다.

차라리 미국이나 일본의 식민지가 되는 편이 더 좋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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