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인공지능은 의료의 영역에서 생명을 살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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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8일】



아이디씨(IDC)는 전세계적으로 인공지능에 돈을 쓸 것이고 2020년쯤에는 ‘인지적 컴퓨터 조작법’(Cognitive computing)은 엄청나게 큰 그야말로 46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모든 과학기술 대기업은 여러분이 말하는 “투자수익률”(R.O.I)보다 더 빠르게 승선하고 있다. 그렇다면, 정확히 인공지능이란 무엇일까? 인공지능 시스템(Artifically Intelligent system)이란, 실제적인 인간의 행동을 지능적으로 따라하고, 연관성을 창조하기 위하여 자기 스스로 배울 수 있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고속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의료 영역의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일에서 성과를 올리고 있는 중이다. 이는 특히 암을 찾는 경우에서 그렇다. 딥-러닝(deep-learning)의 힘을 차용하여서, 현재 알고리즘(Algorithms)은 암을 표상하는 이미지의 픽셀 구성과, 그렇지 않은 이미지의 픽셀 구성을 구분할 수 있도록 훈련받을 수 있다. 이는 페이스북(Facebook)의 인식 소프트웨어가 당신이 친구들의 이름을 입력하지 않더라도, 그들의 그림에 꼬리표를 달아주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 소프트웨어는 이상한 점을 찾기 위하여 (MRI, CT 등) 수많은 의학 관련 그림들을 모으고 그 다음을 진행할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최근에 의사들이 심장 이상을 분석하고 진단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한 인공지능 플랫폼에 자신들의 승인 증서를 주었다. 이는 미국 식품의약국이 임상현장에서 쓰이는 기계 학습 프로그램(Machine learning application)을 허락한 최초의 사례이다. 인공지능은 제약회사들로부터 투자를 받고 있다. 많은 시간이 걸리는 신약 개발을 수월하도록 돕기 위함이다. 그리고 모든 자본의 큰 손들은 이에 관여하고 있는 중이다.

최근에 가드너(Gartner)는 2025년경에 인구의 약 50%가 인공지능으로 작동하는 “가상의 건강 조무사”(Virtual personal health assistants)에게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이는 자신들의 일상적이면서도 매우 중요한 의료 수요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수요자와 마주하는 목소리와 채팅으로 작동하는 “보조자”가 사실상, 우리와 연관된 모든 건강 관리 기기(Health devices)와 우리의 건강 정보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알고리즘 간 상호작용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이다.

천천히, 그리고 데이터의 쓰나미와 스스로 학습하는 알고리즘의 진보 덕분에, 의료는 반응적 모형(Reactive model)에서 좀 더 예방적 모형(Preventative model)로 변하고 있다. 이것은 의료가 의도하는 애초의 방향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다. 엘론 머스크(Elon Musk)의 인공지능에 대한 디스토피아적인 관점이 다소간 영향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그러나 한 가지는 명백하다. 당분간 인공지능은 분명히 우리의 삶을 구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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