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 4.0에 적합한 교육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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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3일】
김동근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은 세계화 4.0이 닥치고 있어 "디지털 기술의 유비쿼터스와 인터넷의 급속한 보급에 힘입어 노동자의 물리적 이동없이 국제 임금 차이를 ‘다시 차별’할 수 있게 된다"며, "즉 제품이나 공장의 이동이 없어도 ‘서비스의 차익거래’가 가능하게 된다. 세계화 4.0은 인공지능(AI)과 자동번역, 자율차량, 사물인터넷, 로봇기술이 결합되어 사람들이 원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해주는 로봇을 통해 노동력이 이동하게" 되고 "이로 인해 전문직인 화이트칼라 직종이나 서비스업계 직종의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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