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도 피할 수 없는 코로나... 영부인과 함께 양성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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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4일】



2020년 10월 2일, 도널드 트럼프와 그 영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코로나바이러스-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는 백악관 코로나19 집단 감염의 연장선에 있는 사건으로, 2020년 9월 18일 미국의 대법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가 사망한 뒤 에이미 코니 배럿의 대법관 지명식이 열렸다. 하지만 대부분의 참석자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모여 앉은 상태였고, 최소 8명이 코로나 19 판정을 받게 되었다.

도널드 트럼프와 멜라니아 트럼프도 예외는 아니었다. 즉시 격리와 회복 시작할 것이라고 보고했다. 아직 다행인 점은, 트럼프 부부 모두가 경증의 증상만을 보이고 있다고 하며, 도널드 트럼프가 트위터로 직접 자신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것을 밝혔다.

10월 2일에 양성 판정을 받은 트럼프 부부 이전에 감염된 백악관 관련자의 감염 사례는 다음과 같다.

  • 케이티 밀러 - 5월 8일
  • 로버트 오브라이언 - 7월 27일
  • 호프 힉스 - 10월 1일

이르면 5일에 퇴원하는 트럼프[편집]

트럼프 대통령은 4일 건강 상태가 매우 좋아졌다는 보고가 들어왔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에서는 4분 정도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르면 10월 5일에 퇴원을 하겠다고 했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위협으로 미 상원의 앞으로 2주 간의 모든 일정은 뒤로 미루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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