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공하수도보급률 90.9%
보이기
【2013년 1월 10일】
환경
관련 뉴스
- 2025년 2월 17일 (월): 신모에다케 화산 폭발 임박…일본 정부 피난권고
- 2025년 2월 17일 (월): 미국 캘리포니아 댐 범람 위기에 처해 20만 명 긴급 대피
- 2025년 2월 17일 (월): 대한민국 환경부, 침수피해 가구 대상으로 ‘실내환경 무료 진단’ 실시
- 2025년 2월 17일 (월): 지구가 뜨거워지면, 항공료가 비싸진다
- 2025년 2월 17일 (월): 2014년부터 대한민국에서 분뇨, 산업폐수 등의 해양투기 금지된다

대한민국 환경부가 발표한 ‘2011 하수도 통계’에 따르면, 2011년도 공공하수처리인구보급률이 90.9%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10년 90.1%에서 0.8% 증가한 수치이다. 이에 따르면, 하수도서비스를 받는 총 인구수는 4703만 4천명으로, 전년도에 비교하여 67만 6천명 증가하였다. 대한민국 환경부는 2015년까지 하수도보급률 92%을 달성하기 위해 시설을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까지 도농간 하수도보급률 격차가 큰데, 도시지역은 94.2%, 농어촌은 59.5%였다. 그러나 도시지역 0.4%, 농어촌은 4.3% 증가한 것으로 격차가 점진적으로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2015년까지 농어촌지역의 하수도보급률을 75%까지 높이기 위하여 예산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대한민국 환경부. “공공하수도보급률 90.9% 달성…2011 하수도 통계 발표”, 2013년 1월 10일 작성. 2013년 1월 10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