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경찰, 음경을 다친 성폭행범들을 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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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0일】


남아프리카 병원은 성기가 손상된 한 남성 때문에 경계 태세에 있다. 그 남성의 성기가 손상된 이유는 임신한 한 여성이 그의 성기를 물었기 때문인데, 그가 그녀를 강간하고 있는 도중에 벌어진 일이다. 더욱 충격적인 점은 그녀들의 아이들 앞에서 벌어졌다는 사실이다. 음푸말랑가(Mpumalanga) 경찰은 "우리는 보건소이나 병원 등 의료기관 등에 개인적인 부분을 다친 어떤 남성을 발견했다면, 가능하면 빨리 솔리 마부자(Solly Mabuza) 경찰소(Constable)로 연락해주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강간과 성 범죄는 남아프리카에서 큰 문제로 남아 있다. 아프리카 조사에 따르면, 2016·2017년 동안 총 39828건, 즉 하루에 109명 이상의 강간범들이 신고되고 있다. 그러나 작년부터 41503명의 강간범들이 기록되어 그 숫자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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